[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한·프랑스 공동 언론발표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美 빅테크만 아니다…프랑스·캐나다 AI 기업도 한국 거점 확대李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3박 5일 일정 마무리 #윤석열 #프랑스 #한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