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지난 13일 경기 파주 무건리훈련장에서 육군 아미타이거 시범여단과 미2사단 스트라이커여단이 대대급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장병 800여 명과 K808차륜형장갑차, 미 스트라이커장갑차, 정찰드론, 무인항공기(UAV), 대전차미사일(현궁) 등 다양한 무기체계가 투입됐다. 관련기사"공장 투입 준비 척척"…보스턴다이나믹스, 美 아틀라스 훈련센터 가동김여정, 美 주도 연합훈련 반발…"핵억제력 강화 계속" #육군 #아미타이거 #훈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제119주년 기념행사 '우수 법조언론인상' 수상자들 [포토] 축사하는 곽상언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