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9일 오전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선착장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이 10m 바닷속에 잠겨있는 조유나(10)양 가족의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 경찰은 실종된 조양의 가족과 차량을 찾기 위해 수중 수색하다 전날 가두리양식장 아래에 잠겨있는 차량을 발견했다. 관련기사인도 북부·네팔, 홍수·산사태로 최소 80여명 사망·실종박찬대 인천시장 "누구나 제보자가 될 수 있다"...치매 실종예방 캠페인 개최 #조유나 #완도 #실종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2026년 벼 수확기 사업추진 방향 설명회' 개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배처럼 아삭한 '태추 단감' 첫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