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한 러시아 측 수행원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한국 측 수행원이 14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 마련된 한·러 정상회담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기사'노쇼' 버스에 훈련 취소까지... 2026 아시안게임 '수송 대란' 파행9월 모평 '사탐런' 현실화…과탐 1등급 '뚝', 자연계 입시 지각변동 예고 #푸틴 #지각 #문재인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