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아쉽다" 송영환 남자 최중량급 4위…한국 역도, 은메달 하나로 마감
    [아이치·나고야 AG] "아쉽다" 송영환 남자 최중량급 4위…한국 역도, 은메달 하나로 마감 한국 역도 남자 최중량급 송영환(홍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한국 역도는 박혜정(고양시청)이 따낸 은메달 1개만을 남긴 채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송영환은 29일 일본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대회 역도 남자 110㎏ 이상급에서 인상 180㎏, 용상 234㎏으로 합계 414㎏을 기록해 4위에 올랐다. 시상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5위 둥빙청(대만·413㎏)을 합계 1㎏ 차로 제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날 금메달 경쟁은 마지막까지 치열했다. 이란 2026-09-29 21:07
  • [아이치·나고야 AG] 잘 버텼다…한국 여자축구, 일본과 전반 0-0 팽팽
    [아이치·나고야 AG] 잘 버텼다…한국 여자축구, 일본과 전반 0-0 '팽팽'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결승 진출을 건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에서 일본과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한국은 김민정(인천 현대제철)이 골문을 지킨 가운데 노진영(경주 한수원), 고유진(인천 현대제철), 김혜리(수원FC), 장슬기(경주 한수원)가 수비진을 꾸렸다. 지소연(수원FC)과 현슬기(경주 한수원), 정민영(오타와 래피드FC), 2026-09-29 20:31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동메달결정전서 일본에 완패…2회 연속 노메달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동메달결정전서 일본에 완패…2회 연속 '노메달'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숙적 일본에 패배하며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32대 37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핸드볼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반면 일본은 자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에 동메달을 수확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흐름은 일본 쪽으로 기울었다. 2026-09-29 19:05
  • [아이치·나고야 AG] 지소연·최유리 선봉…여자축구, 일본 넘어 사상 첫 결승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지소연·최유리 선봉…여자축구, 일본 넘어 '사상 첫 결승' 도전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놓고 개최국 일본과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한일전에 가용할 수 있는 주축 선수들을 대거 선발로 내세웠다. 최유리(수원FC)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다. 중원에는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수원FC)을 비롯해 윤수정(수원FC), 정민영(오타와 래피드 FC), 현슬기(경주한수원), 김민지(서울 2026-09-29 19:03
  • [아이치·나고야 AG] 역도 박혜정, 한국 新 작성하며 값진 銀 수확…2회 연속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역도 박혜정, 한국 新 작성하며 값진 銀 수확…2회 연속 메달 한국 여자 역도 간판 박혜정(고양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86kg 이상급 결선에서 인상 133kg, 용상 167kg, 합계 300kg을 들어 올려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박혜정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비록 한국 여자 역도 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라는 대기록에는 닿지 못했지만 기록 면에서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2026-09-29 18:19
  • [아이치·나고야 AG] "이번 대회는 90점"…절대 1강 안세영, 다음 목표는 또 우승
    [아이치·나고야 AG] "이번 대회는 90점"…'절대 1강' 안세영, 다음 목표는 또 우승 "아시안게임 2연패는 그냥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역사를 새로 쓴 안세영(24·삼성생명)의 시선은 이미 다음을 향하고 있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하고도 금메달을 자신의 긴 여정 가운데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였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9)으로 제압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2026-09-29 18:08
  • [아이치·나고야 AG] OCA, 대회 남녀 MVP에 상금 3400만원 수여
    [아이치·나고야 AG] OCA, 대회 남녀 MVP에 상금 3400만원 수여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를 가장 빛낸 남녀 최우수선수(MVP)에게 각각 2만5000달러(약 3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OCA는 29일 이번 대회 남녀 MVP를 1명씩 선정해 폐막일인 오는 10월 4일 폐회식에서 시상한다고 발표했다. MVP는 OCA 소속 패널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결정된다. 심사위원단은 선수들이 세운 세계신기록과 아시아신기록, 아시안게임 기록, 획득한 금메달 수 등 대회 기간 남긴 성과를 두루 따져 수상자를 가린다. 유력한 수상 후보로는 중국 수영 대표팀 2026-09-29 17:59
  • [아이치·나고야 AG] OCA "e스포츠 퇴출설 사실무근…정식 종목 유지"
    [아이치·나고야 AG] OCA "e스포츠 퇴출설 사실무근…정식 종목 유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일각의 의혹을 공식 부인했다. 정식 종목 지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후세인 알 무살람 OCA 사무총장은 지난 28일 성명을 통해 "e스포츠는 아시안게임 틀 내에서 계속 유지될 것"이라며 "OCA는 아시아 e스포츠 발전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알 무살람 사무총장은 OCA가 e스포츠의 아시안게임 제외와 관련해 어떠한 발표나 공지도 한 적이 없다 2026-09-29 17:14
  • [아이치·나고야 AG] 장동환·김민성, 남자 복싱 동반 결승행…은메달 2개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장동환·김민성, 남자 복싱 동반 결승행…은메달 2개 확보 남자 복싱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진출하며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남자부 준결승전에서 각각 심판 전원일치(5-0)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 남자 복싱은 두 체급에서 동반 금메달 사냥에 나서게 됐다. 먼저 링에 오른 60kg급 장동환은 아크말 우바이도프(타지키스탄)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했다. 특유의 빠른 스텝을 앞세워 정교한 유효타를 적중시킨 그는 1라운드 2026-09-29 16:49
  • [아이치·나고야 AG] 64년 만에 새 역사 안세영, 女단식 최초 2연패…야마구치 완파
    [아이치·나고야 AG] '64년 만에 새 역사' 안세영, 女단식 최초 2연패…야마구치 완파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의 64년 역사를 새로 썼다. 개최국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를 완파하고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9)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라는 새 역사를 썼다. 배드민 2026-09-29 16:28
  • [속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AG 2연패 달성…64년 만에 역사 썼다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결승 1게임 승리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배드민턴 단식 결승 1게임 승리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1게임을 먼저 따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세계 3위 야마구치와 팽팽한 랠리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승부처마다 집중력을 발휘한 안세영은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한발 앞서며 21-17로 첫 게임을 가져왔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 2026-09-29 15:50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쿠라시 첫 金 나왔다…김민영, 女 87㎏ 초과급 정상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쿠라시 첫 金 나왔다…김민영, 女 87㎏ 초과급 정상 한국 쿠라시가 아시안게임 역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주인공은 여자 87㎏ 초과급에 출전한 김민영(21·한국체대)이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5-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김민영은 대회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16강과 8강에서 잇달아 유도의 한판에 해당하는 '할랄'을 따내며 빠르게 준결승까지 올라갔다. 준결승에서는 아라일림 셰게노바(카자흐스탄)와 팽팽한 승부를 2026-09-29 15:45
  •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권순우, 남자 단식 2라운드 통과...복식 3파전 메달 분수령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권순우, 남자 단식 2라운드 통과...복식 3파전 메달 '분수령'  한국 테니스 대표팀이 2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식 2라운드를 치렀다. 에이스 권순우(충남체육회)는 남자단식 2라운드에서 운드라흐 푸레브도르지(몽골)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2022 항저우 대회 남자복식 동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는 단식과 복식 모두 출전하고 있다. 홍성찬은 수미트 나갈(인도)에 세트 스코어 0-2로 졌다. 나갈은 앞서 정현·권순우를 상대로도 승리를 거둔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선수를 2026-09-29 15:44
  • [속보] 김민영, AG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금메달…한국 선수 최초
  •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해냈다…24년만 배드민턴 여자복식 金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해냈다…24년만 배드민턴 여자복식 金 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조가 중국을 꺾고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 조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중국 류성수-탄닝 조를 게임 스코어 2-1(26-28, 21-18, 21-18)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게임은 접전을 거듭했다. 1게임에서 백하나-이소희 조는 17-18로 밀리다가 20-18로 뒤집었지만 듀스를 허용했고 결국 중국에 게임을 내줬다. 2게임에서는 19- 2026-09-29 14:57
  • [아이치·나고야 AG] 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1위로 결승행...초대 챔프 천종원도 동반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1위로 결승행...'초대 챔프' 천종원도 동반 진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남자부에서 이도현과 천종원이 나란히 결승 무대를 밟는다. 이도현은 29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남자부 준결승에서 99.7점을 받아 15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이도현과 '금빛 경쟁'을 펼칠 '라이벌' 안라쿠 소라타(일본·99.3점)는 0.4점 차로 2위를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남자부 초대 금메달리스트인 천종원(대구시체육회·노스페이스)도 2026-09-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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