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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타 영상] 유해진이 말하는 '택시운전사'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최송희 기자입력 : 2017-07-18 00:30수정 : 2017-07-1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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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택시 운전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송희 기자 = 배우 유해진이 영화 '택시운전사'를 정의했다.

7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제작 더 램프㈜·배급 ㈜쇼박스)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장훈 감독과 배우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이 참석했다.

이날 유해진은 "소중한 사람들이, 소중한 이야기를 그리는, 소중한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영화를 자평, 눈길을 끌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8월 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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