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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제휴점 대상 ‘숙박업 법률사례’ 무료 특강 27일 개최

입력 : 2017-03-21 08:37수정 : 2017-03-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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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놀자]

아주경제 권지예 기자 = 야놀자가 제휴점 대상 ‘숙박업 법률사례’ 전문가 특강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문 변호사 2인이 진행하며, ‘임대 건물 수리비용 및 임대차 보증금 반환 관련 법적 문제’, ‘투숙객 대상 차용증 미작성 시 자금 회수 방법’ 등 실제 숙박업 관련 각종 사례를 바탕으로 대응 및 해결책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커리큘럼은 △금전거래 시 유의 사항 △상가임대차와 법적 문제 등 숙박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법률 △공중위생법 관련 규정 및 사례해설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 새롭게 바뀐 제도인 온라인 행정심판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강의는 오는 27일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야놀자 본사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야놀자 제휴점 관계자라면 업주부터 지배인, 직원까지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야놀자는 제휴점의 매출 증대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숙박업 운영 전반, 서비스, 마케팅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운영했으며, 지난해부터 특정 주제에 대한 필수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현 야놀자 평생교육원 원장은 “법률 관련 문제는 숙박업 운영에 매우 중요한 사안인 만큼, 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실질적인 도움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모든 야놀자 제휴점에 동등한 무상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 과정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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