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집결"… 재난에는 與野 없다
16일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 두번째)가 지진피해 지역인 포항 흥해읍 대성아파트를 방문해 김관용 경북도지사(오른쪽), 이강덕 포항시장(오른쪽 세번째)과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권이 여야를 막론하고 지난 15일 지진이 발생한 경북 포항으로 한달음에 달려갔다. 16일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등 여야 지도부 인사들은 지진 피해 현장을 찾아 모처럼 한 뜻, 한 목소리로 민생을 챙겼다. 이날 송종호 기자 sunshine@ajunews.com
2017-11-16 18:05:09
"법인세 인상안, 예산부수법안 조건 갖춰"
정부의법인세·소득세법 인상안 등을 포함해 15건의 법안이 예산 부수 법안 조건에 적합하다는 국회 예산정책처(예정처)의 의견이 나왔다. 이에 정세균 국회의장이 해당 법안을 예산 부수 법안으로 지정할지 주목된다. 예산 부수 법안으로 지정되면 상임위에서 여야가 합의하지 못해도 내달 1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상정돼 표결을 거칠 수 있게 된다.15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예정처는 국회의장실이 의견을 구한 24건의 법률 개정안 중 15건이 세입 예산안 부수 법안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이는 세입 증감에 영향을 주는지, 정부 예 장은영 기자 eun02@ajunews.com
2017-11-15 18: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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