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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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신승호 대진침대 대표, 60년 명성에 먹칠
[신성호 대진침대 대표 사진=아주경제 DB] 대진침대에서 라돈이 검출되면서 신성주 창업주가 60년간 일궈온 대진침대의 명성이 순식간에 무너졌다. 1990년대 국내 침대 시장을 호령했던 대진침대는 에이스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불렸으나 오너 2세 신승호 대표가 맡은 이후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대진침대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라돈 검출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고 8일부터 라돈이 검출된 4가지 모델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라돈은 자연에서 나온 천연 방사성 물질로 세계보건기구와 미국환경청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고
2018-05-08 18: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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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삼양식품 오너 부부, 영업익 2배 넘는 돈 빼돌려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사진=아주경제 DB] 전인장(56) 삼양식품 회장과 부인인 김정수(54) 삼양식품 사장이 경영비리 의혹으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오너 부부 검찰 소환은 1979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 21일 삼양식품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동수)는 전 회장과 김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회사 주요 경영진들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도 내렸다. 검찰은 삼양식품이 전 회장 또는 김 사장의 일감 몰아주기, 업무상 횡령 의혹 등에 대해 수사해왔다. 지난 달 20일에 이어 지
2018-03-21 18: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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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 ‘제약사’ 딱지에 正道 벗어난 이분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광동제약 제공] ‘정도경영’을 경영방침으로 내세웠던 오너 2세 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에게 뒤로는 불법 마케팅을 일삼는 CEO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게 됐다. 제약업계 세대교체를 대표하는 젊은 CEO 중 하나로 꼽혀왔지만, 더 이상 정도경영이라는 명분을 내세우긴 어려워졌다. 최 부회장은 지난해 초 경영방침으로 ‘정도경영과 핵심가치 확립’을 제시했다. 슬로건도 ‘혁신 2017! 새로운 광동!’으로 정했다. 그러나 최근 광동제약은 의약품 판매 과정에
2018-01-03 08: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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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 진료 특혜 논란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 [사진=삼성서울병원 제공]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주범으로 맹비난을 받았던 삼성서울병원이 다시금 국민적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연예인인 배용준·박수진 부부에게 과도한 특혜를 준 것이 드러나면서다. 특히 메르스 사태 후 강화한 병원 감염관리 기준을 무시하고, 생사를 오가는 다른 신생아에게 피해를 준 정황이 확인돼 비난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국민 신뢰 회복과 안전한 병원을 강조해오던 권오정 원장(사진)의 리더십도 함께 흔들리고 있다. 지난 5월 유명 임신·출산·
2017-12-0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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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윤대원 한림대의료원 이사장/ 간호사들, 노출에 야한 춤 추게 한 분
[사진=아주경제 DB] 윤대원 한림대의료원(사업체명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장이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그간 부당한 처사에 버티고 억눌러져있던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서 수습이 곤란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림대의료원을 향한 인권침해 논란이 곳곳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가장 먼저 제기된 의혹은 간호사 인권침해다. 한림대성심병원이 매년 10월 개최되는 재단행사 중 장기자랑에 간호사들을 강제적으로 동원했고, 간호사들은 노출이 심한 복장으로 선정적인 춤을 추도록 강요
2017-11-15 08: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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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임금 240억 체불로 근로자 피눈물나게 한 윤대인 강동성심병원 이사장
[아주경제 DB] 강동성심병원을 운영 중인 윤대인 성심의료재단 이사장(사진)이 수백억원대 임금 체납으로 구설에 올랐다. 강동성심병원은 지난 3년간 무려 240억원에 달하는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동성심병원은 ‘월급 갑질’로 맹비난을 받았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강동성심병원 근로감독 경과 및 결과’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병원은 3년간 240억원의 임금을 체납했다. 고용부가 생긴 후 단일 사업장에서 발
2017-10-2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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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간호사 월급 36만원?…박근혜 前주치의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갑질 논란
박근혜 전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이 지난 2월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가운데 의료농단 핵심 인물로 지목된 서창석 서울대병원장(56)이 다시 한번 구설에 올랐다. 신규 간호사에게 30만원대 월급을 지급해온 것으로 드러나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은 교육부·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립대병원 인원채용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병원이
2017-10-23 08: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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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심봉석 이화여대의료원장, 5개월 영아에 ‘벌레수액’…안일한 대응에 구설수
심봉석 이화여대 의무부총장·의료원장 [사진=이화여대의료원 제공] 어린이 환자에게 벌레가 들어간 수액을 투여한 이른바 ‘벌레수액’ 사건으로 심봉석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60·사진) 경영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사건이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은 물론 심봉석 의료원장의 평판도 크게 흔들리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1건의 수액 투약사고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 당사자는 이대목동병원. 병원 측은 요로감염으로 입원한 생후 5개월 된 영아에게 이달 17일 수액을 투여하는 도중 수액세
2017-09-25 08: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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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생리대 논란 ‘뒷북 대응’에 신뢰도 추락
[아주경제 DB] 깨끗한나라의 생리대 ‘릴리안’에 대한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환불과 판매 중단 조치에도 소비자 시선은 싸늘하다.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됐다. 회사 신뢰는 단번에 바닥으로 떨어졌다. 릴리안은 종합제지회사 깨끗한나라가 만드는 생리대 브랜드다. 2014년 처음 내놓은 이후 깨끗한나라의 대표 제품으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릴리안 일반생리대와 체내삽입형 탐폰 제품 사용 후 ‘월경량이 갑자기 줄었다’, ‘생리일수가 짧아졌다’는 주장
2017-09-1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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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DOWN] 오세린 봉구스밥버거 대표, 마약에 무너진 ‘밥버거 신화’
오세린 봉구스밥버거 대표는 2013년 3월 유사업체와 갈등 논란에 자신을 믿고 투자해준 가맹점주들에게 죄송하다며 페이스북에 무릎을 꿇고 고개 숙인 사진과 함께 '오봉구의 호소문'을 올려 화제가 됐었다.[사진=오세린 대표 페이스북 ]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주먹밥 시장을 개척했던 오세린 봉구스밥버거 대표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개인적 일탈로 인해 결국 사법당국의 실형까지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회원사에서도 제명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오세린 대표는 25세의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 청년
2017-09-07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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