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논평을 통해 신임 임광현 비서실장에 대해 "정부와 국회에서 실력이 검증된 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2년 차를 힘 있게 뒷받침하여 성과를 창출하고, 특히 어려움에 처한 민생 회복에 속도를 더할 적임자"라고 평했다.
연합회는 임 비서실장이 국세청장 재직 시절 소상공인연합회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상공인의 세정 애로 해결에 앞장섰던 점을 높이 샀다. 임 비서실장은 지난 2025년 8월과 2026년 4월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해 '세정지원 간담회'를 주도한 바 있다.
그는 연합회가 건의한 △국세 신용카드 납부 수수료 인하 △체납자 신용정보 제공 기준 금액 상향을 적극 수용했다. 이어 △간이과세 배제 지역 기준 개정 △소상공인 세금 신고 간소화 △신용카드 소득공제율 인상 등의 현장 건의에도 직접 화답하며 실질적인 세정 지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임 비서실장은 이날 자정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연합회는 "정부의 민생 경제 회복 노력에 적극 협력하며,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대체 불가 소상공인'의 역량을 드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