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마드 에르파니안 주한이란대사, 파티 이을드즈 주한튀르키예대사, 멜리스 마마달리예프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 등이 이날 청와대를 찾아 신임장을 제정(提呈)하면서 이 대통령과 첫인사를 했다. 신임장 제정식이 열리는 것은 현 정부 출범 이후 6번째다.
비비안 데 피에르푸 미덴세 주한온두라스대사, 미리암 테레사 모쥬간 주한슬로베니아대사, 에스펜 프레드릭 라센 주한노르웨이대사, 파투 가이 은곰 주한세네갈대사, 도나타스 타물라이티스 주한리투아니아대사 등도 참석했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 국가원수가 신임 대사의 임명과 자국 대표로서의 권한을 증명하는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제출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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