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타자, 더현대 서울서 캐릭터 팝업…게임 체험·한정판 굿즈 선봬

  • 14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서 운영…지하철·열차 콘셉트로 구성

  • 직장인 밈 활용한 키캡 키링 제작

한컴타자 팝업스토어사진한컴
한컴타자 팝업스토어[사진=한컴]

한컴의 타자 연습 서비스 한컴타자가 캐릭터 팝업 스토어를 열고 오프라인에서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한컴은 오는 14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에서 한컴타자 캐릭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일상을 Ctrl+Z, 추억행 특급열차에 타자!’를 주제로 마련됐다. 공간 전체를 지하철역과 열차를 본떠 구성했으며, 방문객이 ‘한컴타자역’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에는 한컴타자의 인기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대표 게임인 ‘산성비’, ‘판뒤집기’ 등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됐다.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한정판 상품도 선보인다. 키링과 티셔츠, 카드 스티커, 담요, 안대, 히퍼 피규어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브랜드 ‘무용지용’과 협업한 ‘커스텀 키캡 키링’도 처음 공개한다. 팝업 내 ‘치트키 분실센터’에서 캐릭터 키캡과 ‘Ctrl+칼+퇴’, ‘야+근+N+O’, ‘제+가+요+왜+요’ 등 직장인 유행 문구를 조합해 자신만의 키링을 만들 수 있다.

한컴 관계자는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함께해 온 한컴타자가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며 “다양한 굿즈와 게임을 즐기고 한컴타자 캐릭터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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