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앞으로 세종시민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AI 교육과 경제·금융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AI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및 협력사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협약 기관인 메테우스자산운용은 현재 부산 에코델타 그린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세종시에서도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산운용과 금융·부동산 실무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학생들을 위한 전문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어, 향후 세종시와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권영걸 세종연구원장은 "AI 인프라 허브 구축을 통해 세종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개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번 AI 관련 연구·교육 협력사업을 기반으로 세종시민들이 AI를 통한 삶의 성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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