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1967년 10월 7일 국내 최초 지방은행으로 출범했다. 이후 iM금융그룹 출범을 통해 종합금융그룹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4년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했으며, 같은 해 6월 사명을 DGB대구은행에서 iM뱅크로 변경했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에는 전국 영업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하반기 전주와 광주에 잇달아 지점을 개점하는 등 전국 영업망을 넓혀가고 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기념사를 인공지능(AI)과 AI 전환(AX) 비전 발표로 대신했다. 강 은행장은 "iM뱅크는 지역금융의 강점과 현장 중심의 영업력을 더해 시중은행의 새로운 역할을 넓혀가는 하이브리드 뱅크 역할에 힘쓸 것"이라며 "미래 시대 한층 더 강화한 정보보호와 철저한 보안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미래를 함께하는 100년 은행 iM뱅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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