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 주민이 만든 정겨운 골목축제"

  • 3~4일 이틀간 북내면 일원서 개최...22개 마을 주민과 상인 함께 준비

  • 꽃길 조성·상점·화장실 개방 등 주민 참여...방문객 맞이 정성 더해

사진이충우 시장 SNS
[사진=이충우 시장 SNS]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2회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를 마무리하며 북내면 22개 마을 주민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 만든 정겨운 골목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충우 시장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축제가 주민과 상인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준비해 의미가 컸다며 새벽부터 꽃길을 가꾸고 손님맞이에 나선 주민들과 상점과 화장실을 개방한 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사 준비와 운영을 맡은 관계자들의 노고도 언급하며 이들의 헌신 덕분에 여주를 찾은 방문객들이 ‘소도시 골목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축제 기간에는 금당천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의 삼색별미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으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의 정취를 즐기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충우 시장은 "금당천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함께 나눈 삼색별미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북내 금당천 삼색별미축제가 여주를 대표하는 정겨운 골목 감성 축제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이충우 시장 SNS
[사진=이충우 시장 SNS]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