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번 10월 브랜드 제휴 할인에는 노브랜드 버거가 새롭게 참여하고 기존 피자헛과 청년피자, 파파존스, 주요 치킨 브랜드 등도 참여해 업체별 최소 주문금액에 따라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노브랜드 버거는 경기도 내 52개 매장에서 1만3000원 이상 주문하면 전체 메뉴에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신규 제휴를 통해 배달특급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햄버거 브랜드 영역도 확대됐다.
피자 브랜드 가운데 피자헛은 2만4000원 이상 배달 또는 포장 주문 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청년피자는 5000원, 파파존스는 6000원 할인 혜택을 마련해 외식비 부담을 낮춘다.
한식과 분식에서는 두찜과 떡볶이참잘하는집이 참여하고 편의점 CU와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트도 할인행사에 합류해 배달 음식뿐 아니라 간편식과 디저트까지 제휴 범위를 넓혔다.
배달특급은 경기지역화폐를 온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배달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소비자는 지역별 프로모션과 브랜드 할인 혜택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가맹점에는 한시적으로 1%의 서비스 중개수수료가 적용되고 있다.
이번 할인행사는 파리바게트가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되고 나머지 참여 브랜드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계속되며 개별 브랜드의 최소 주문금액과 쿠폰 적용조건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상단 배너와 ‘우리 동네 소식’ 등을 통해 10월 브랜드별 할인조건과 적용 매장을 안내하고, 외식 브랜드와의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비자 혜택과 지역 상권 이용을 함께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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