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가 30일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의장 집무실에서 갖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성금을 전달해 시선을 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2026년 적십자회비 모금캠페인' 동참과 나눔 문화 확산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하영주 의장과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영주 의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적십자 관계자와 봉사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시민 여러분도 이웃사랑 나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재해 이재민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며, 시의회는 매년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