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원렬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신년예배는 김형기 입학학생처장의 기도, 박현규 도서관장의 성경봉독, 교목실장의 설교순으로 진행됐으며 장희선 기획경영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시무식은 각종 표창수여 및 근속자 시상, 이동현 총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한미문화교류 유공 한미연합군사령관 표창'을 수여 받은 대외협력실 박주희 주임과 '폭력예방교육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은 인권센터 김은정 연구원, 그리고 교직원 13명의 10년~30년 근속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져 서로를 축하하고 축복해 주는 구성원 화합의 자리였다.
이동현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도 우리 대학을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또한 대학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평택대의 지난 3년간은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는 기간이었다.", "앞으로의 3년은 도약과 어두움을 밝히는 시간으로 만들자."며 당부하고 구약성경 시편 23편 4절 본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구성원을 격려했다.
또한 2026년에는 PTU AI위원회 설립과 AI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어 대학 전체의 행정과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AI로 일하고 가르치는 대학으로서의 새로운 발걸음이 기대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