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새해 첫날 동탄역에서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 전하며 공식 일정 시작

  • 자신의 SNS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도약하는 그날까지 시민 여러분과 최선 다할 것"

사진정명근 시장 SNS
정명근 화성시장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구내식당에서 공직자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정명근 시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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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 올해 사자성어 정출지일(正出之日). [사진=정명근 시장 SNS]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2일 2026년 새해 첫날 동탄역에서 시·도의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정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보람있고 의미있게 출발합니다!!"란 제목으로 이같이 말했다.

정 시장은 글에서 "동탄지역 시.도의원님들과 동탄역에서 시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드리며 하루를 시작했다. 시민 여러분의 얼굴에는 피곤함보다는 새해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묻어났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밝게 인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정 시장은 "이후 시청에서 시무식을 통해 3천여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2026년 화성특례시가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말씀드렸다. 4개 구청 시대를 열어가는 만큼, 행정의 속도와 체감도를 높이는 ‘30분 행정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구내식당에서 동료 공직자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었다.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직접 배식을 하다 보니 힘든 줄도 모르고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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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시장(가운데)이 새해 첫날 동탄역에서 시·도의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명근 시장 SNS]
정 시장은 "화성특례시의 올해 사자성어는 ‘정출지일(正出之日)’이다. 해가 떠오르는 순간의 가장 강성한 기운을 뜻하는 말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화성특례시가 밝고 힘차게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태양처럼,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도약하는 그날까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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