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이성진 기자] 관련기사정기선 HD현대 회장, 필리핀 국방장관과 조선·방산 협력확대 논의정몽준, 장남 정기선에 HD현대 지분 3.54% 증여…승계 작업 '속도' #정기선 #HD현대 #UAE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이억원 금융위원장 "피지컬 AI 확산, 금융 역할 중요…적극 지원"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