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CI [사진=한양증권] 한양증권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61억원으로 전년 동기(208억원) 대비 22.8% 감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9% 증가한 3311억원, 당기순이익은 23.5% 감소한 108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전반적인 업황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문 위축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또 터진 배임 사고...한양증권 내부통제 '경고등'한양증권, 35억원 배임 혐의로 전직 임원 고소 #1분기 실적 #부동산 PF #한양증권 좋아요0 나빠요0 송하준 기자hajun825@ajunews.com [머니게임] '자본잠식' 막으려 영끌 나선 에이비프로바이오...'돈줄'은 미스터리 [특징주] 티엠씨, 美 통신장비업체 암페놀에 광통신 케이블 공급 소식에 '上'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