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에 "사필귀정…진짜 몸통 드러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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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기자
입력 2022-11-1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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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되고 있는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책조정실장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것과 관련해 “사필귀정”이며 “이제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고 진짜 몸통도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9일 논평에서 “정 실장의 구속으로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이 맞춰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진실 앞에서는 방탄도 정쟁도 소용없다. 더 이상 범죄를 옹호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는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도 논평에서 “이로써 좌(左)진상, 우(右)김용이 모두 구속됐다”며 “구속영장 발부로 진실은 밝혀졌고, 어떤 방탄에도 역사와 민주주의는 계속된다는 것을 확인시켜줬다”고 밝혔다.

장 원내대변인은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창작소설’이라 했던 진실의 퍼즐이 이제 한 조각 남았다. 누구라도 언제라도 맞출 수 있는 마지막 한 조각”이라며 “진실이 이재명 대표를 바로 앞에서 부르고 있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정 실장은 대장동 개발사업 과정에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특혜를 몰아주고, 김만배씨 등 대장동 일당에 1억4000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19일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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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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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줬다는 유동규는 풀어주고, 50억 100억 받은자들은 수사도 제대로 안하면서, 안받았다는 사람들은 잡아 넣는다? 니들이진정 국민을 개ㅗ도야지로 아는구나? 천벌받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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