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분당 사옥[사진=네이버]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5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웹툰은 국내에서 이미 수익률 20% 정도의 탄탄한 사업 모델이 확보돼 있다"면서 "동일한 사업 모델이 글로벌에 정착하는 대로, 2~3년 내에 혹은 중장기 내에 글로벌 전체적으로 비슷한 영업이익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웹툰은 나라마다, 웹툰 작가 등 계약에 따라 손익과 마진율이 다르다"며 "일본과 미국의 경우 '결제 사용자 1인당 평균 지불(ARPPU)' 수치가 높다"며 "작가 계약 등 구조적으로는 한국과 비슷해진다면 훨씬 더 수익성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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