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 회원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기여 보훈단체장들께 감사

[사진=성남시]

민선8기 신상진 성남시장이 시민과의 소통의 폭을 점점 좁혀 나가는 민생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 시장은 4일 오전 보훈회관을 찾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날 신 시장은 보훈단체장들과 만나 취임인사와 함께 차를 마시고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성남시 1만 1000여 보훈 회원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보훈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성남시]

이어 신 시장은 “성남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해 오신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宣揚) 하고자 국가유공자·유가족에 대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신 시장은 현충탑과 보훈회관 이전을 추진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 보훈명예수당 인상, 만 65세 이상 연령제한 폐지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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