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장선 후보와 최호 후보의 우수 정책 및 계획 등 소개

[사진=평택시기자단]

6.1지방선거를 앞두고 평택시기자단과 평택지역신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평택시장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22일 평택시기자단과 평택지역신문협의회에 따르면 유권자들에게 평택시장 후보들의 정책·비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최호 국민의힘 등 2명의 평택시장 후보를 초청해 YBC, 미디어 평택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대표가 좌장을, 서민호 평택자치신문 대표, 박성복 평택시사신문 사장, 정숭환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부국장, Skbrodband 기남방송 주아영 기자가 각각 패널로 나와 사회‧경제‧안보 등 평택지역 현안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김종호 평택시기자단 회장은 “오늘 후보자 두 분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등이 유권자들에게 잘 전달되어 평택을 이끌어갈 시장을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이 모든 것을 준비해준 평택시기자단 임원직과 평택지역신문협의회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수 평택지역신문협의회장도 “오늘 토론회는 언론사에서 주관한 토론회로 회원과 관계자들이 나름대로 토론회의 공정성 깊이를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심도 깊은 토론회가 돼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의 정견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론회에서는 정장선 후보와 최호 후보의 우수 정책 및 앞으로의 계획 등이 소개됐다.

이날 정장선 후보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최호 후보가 배려해준점도 감사하다. 재정에 관해서 걱정을 하는데 검토가 있었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시장선거 시민의 대표를 뽑는다. 시민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호 후보도 “오늘 이 자리에서 평택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평택의 정치는 새롭게 변화 할 것이다. 정 후보와 내가 추구하는 평택의 이상이 다를 뿐, 평택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동일하다”며 “누가 시장이 되든 서로 용서하고 포용을 통해 평택시 발전을 한 단계 도약시켜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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