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대회...130개 팀 1170명 선수단 참가

제44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 장면 [사진=포항시]

경북 포항시는 한국 중·고등학교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사격연맹·포항시사격협회 공동 주관으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포항실내사격장에서 개최된 ‘제44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 전체 관중이 참여해 치러진 첫 대회로 전국에서 130개 팀 117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2개 종목 및 8개 세부 종목에서 단체 및 개인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과 기량이 발휘됐다.
 
공기권총 종목 남고 단체 부문에서는 전북체고가 1위, 안남고가 2위, 환일고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전북체고의 정우진이 1위를 차지했다.
 
여고 단체부는 전남체고가 1위, 충남체고가 2위, 부산영상예고가 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은 강원체고의 이보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공기권총 남중 단체 부문은 광주체중이 1위, 복대중 2위, 선유중이 3위에 올랐으며, 개인전 1위는 천남중의 이태경이 차지했다.
 
여중 단체부는 서산여중, 엄사중, 정선중이 각각 1위, 2위, 3위를 기록했으며, 여중 개인전 1위는 서산여중의 김연우가 영예를 안았다.
 
공기소총 종목 남고 단체 부문은 한광고가 1위, 인천체고 2위, 울산상고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 1위는 한광고 출신의 방승호가 차지했다.

여고 단체 부문은 경북체고가 1위, 울산여상 2위, 천안여고가 3위를 기록했으며, 개인전 1위는 대구체고의 이영은이 올랐다.
 
공기소총 남중 단체 부문은 경북체중이 1위, 한광중이 2위, 매천중이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 1위는 성원중의 하세민이 등극했다.
 
여중 단체 부문은 경북체중이 1위, 동원중 2위, 매천중이 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 1위는 경북체중의 구예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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