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65명을 초청해 사우나 시설 무료 이용 및 점심 뷔페 식사 대접

밀양시 유일의 4성급 호텔인 호텔아리나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사은행사를 열고 있다.[사진=밀양시]

경남 밀양에 있는 호텔아리나(회장 이수창)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7일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65명을 초청해 사우나 시설을 무료 이용하도록 하고, 아울러 점심 뷔페 식사도 무료로 대접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8일 밀양시가 밝혔다.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어버이날 행사 등이 취소됐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일상회복으로 16개 전 읍면동에서 참석한 여러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코로나 19의 긴장감을 떨치고 편안한 시간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호텔아레나 이수창 회장은 “코로나 시국이 어느 정도 안정됨에 따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으며,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마음 따뜻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호텔아리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삼문동에 소재하는 호텔아리나는 지난 2020년 개관했으며, 지상 9층 전망대(루프톱)에 이르기까지 스위트룸을 포함해 78개 객실을 갖춘 밀양시 유일의 4성급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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