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왼쪽), 김채원 [사진=유대길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3월 14일 쏘스뮤직 측은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두 아티스트는 당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쏘스뮤직이 협력해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좋은 음악과 콘텐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쏘스뮤직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두 아티스트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은 지난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로 대중의 큰 관심을 얻었다. '프로듀스48'로 연예계 데뷔하게 된 두 사람은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했다. 함께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던 장원영은 아이브로 재데뷔 했으며, 최예나는 솔로 음반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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