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 포스터]

레이디 가가 주연 스릴러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가 10만 관객을 돌파, 본격적인 '입소문' 흥행에 나섰다.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는 구찌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욕망과 탐욕 그리고 살인을 그린 작품. 최근 극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초호화 캐스팅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와 화려하면서도 대담한 비주얼과 이야기가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며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월 23일 '하우스 오브 구찌'가 10만580명의 관객을 돌파, 명품 스릴러의 저력을 입증했다.

'하우스 오브 구찌'의 입소문 흥행은 인생 캐릭터를 만나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는 레이디 가가가 연기한 강렬한 캐릭터 '파트리치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구찌 가족의 살인 사건이라는 화려하고 파격적인 이야기가 2030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여기에 보는 내내 눈을 황홀하게 만드는 당대의 패션과 화려한 삶까지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구찌 가족의 스릴러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1월 12일 개봉해 현재 극장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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