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영상 한국정보통신진흥원장(SK텔레콤 대표)과 황현식 한국전파진흥협회장(LG유플러스 대표)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편 5G(5세대 이동통신) 주파수 추가할당 경매가 오는 2월로 예상되는 가운데 SK텔레콤(SKT)과 LG유플러스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유영상 SKT 대표는 주파수 추가 할당을 놓고 불공정한 측면이 있다고 강조한 반면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정부가 상황에 맞게 잘 처리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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