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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6기통 엔진을 탑재한 PHEV 스포츠카 '296 GTB'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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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GTB'는 2019년 출시한 SF90 스트라달레, 2020년 선보인 커버터블 모델 SF90 스파이더에 이은 페라리의 세번째 PHEV 차량으로 본 차량에는 663마력(cv) 120º V6 엔진에 추가출력 122kW(167cv) 전달할 수 있는 전기모터가 결합된 로드카에 첫 적용된 6기통 엔진으로 전례없는 성능과 짜릿하고 독특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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