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샤이니 멤버 민호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광고 캠페인 론칭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Ballantine’s)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주지훈, 민호를 동반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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