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윤홍근 빙상연맹 회장,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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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기자
입력 2021-12-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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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사진=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가 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빙상연맹) 회장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하 올림픽) 선수단장에 임명했다.

체육회가 밝힌 선정 기준은 국내외 체육발전 기여도와 지도력, 스포츠 발전에 대한 헌신 등이다.

윤 단장은 스쿼시 저변 확대에 이바지했고, 빙상연맹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여러 가지 여건을 마련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선수단 안전이 최우선이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종 선임은 제7차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다. 이사회는 12월 27일(한국시간)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태릉선수촌 챔피언 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올림픽은 2022년 2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90여 개국 5000여 명의 선수가 7종목 15세부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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