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가 일각에서 제기된 가상자산(코인)거래소 인수설에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3일 토스뱅크 측은 해명자료를 통해 "가상자산거래소 인수를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토스뱅크는 "가상자산 거래와 관련한 어떤 논의도 진행된 바 없다"면서 "내년부터 정상적인 은행 영업을 영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10월 공식 출범한 토스뱅크는 출범 9일 만에 대출한도 5000억원을 모두 소진하며 대출을 중단하고 현재는 수신 업무만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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