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망 34명, 치명률 0.81%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3일 위중증 환자 수는 사흘 연속 700명을 넘으면서 최다치를 기록했고 신규 확진자 수는 5000명 가까이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944명 늘어 누적 46만2555명이라고 밝혔다.

역대 최다 기록이었던 전날 5266명보다는 322명 적지만 여전히 5000명에 육박한 수치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736명으로 사흘 연속 700명대를 유지하며 최다치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736명 중 610명이 60대 이상으로 전체 위중증 환자 가운데 고령층 환자 비율이 82.9%에 달했다. 이어서 50대 77명, 40대 23명, 30대 24명, 10대 1명, 10세 미만 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4명 늘어 누적 3739명, 국내 누적 치명률은 0.8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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