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락앤락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 [사진=락앤락]



락앤락은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2022)에서 주방용품 부문 4관왕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디자인협회 주관으로 1969년에 제정된 이후 50년 넘게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이다.

락앤락은 식품보관용기와 베버리지웨어, 쿡웨어, 소형가전 등 4대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디자인뿐 아니라 소재 적합성, 혁신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베버리지웨어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는 본상을, 식품보관용기 '바로한끼'와 쿡웨어 '칵티(CACTI)', 소형가전 '텀블러 살균건조기'는 각각 특별상을 받았다.
 
정태락 락앤락 디자인센터 상무는 “소비자 생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제품의 기능적인 면뿐 아니라 기능을 보완해 주는 디자인, 심미성 등을 고려해 제품에 녹여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디자인 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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