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CNN 타운홀 행사에서 "미국의 국방력은 중국보다 확실히 우위에 있다"면서 "중국과의 새로운 냉전을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라 물러서지 않겠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대만이 중국의 위협을 받을 경우, 자국이 대만을 돕겠다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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