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주가 5%↑…홍준표 영향?

정세희 기자입력 : 2021-10-15 10:17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성에너지 주가가 상승 중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성에너지는 이날 오전 10시 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00원 (5.00%) 오른 1만26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성에너지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관련주로 꼽힌다.

국민의힘은 15일 저녁 대선 경선 후보 4인을 2개 조로 나눠 1대1 '맞수토론'을 개최한다.

이날 토론은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지사의 토론을 1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의 토론을 2부로 해 진행된다.

이 중 양강 구도를 형성한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의 대결은 이번 릴레이 토론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경선 흥행을 위해 여섯 차례의 지역 순회 방송 토론과 별개로, 세 차례의 1대1 토론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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