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반점/영상] "우린 깐부잖아" 오징어게임 최고 명대사에 대한 깐부치킨 반응은?

이지연 기자입력 : 2021-10-13 14:10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 각국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인기만큼 극 중 대사의 인기도 대단한데요. 특히 극 중 오일남이 성기훈에게 건넨 "우린 깐부잖아"라는 대사가 세계적인 유행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트위터의 공식 계정이 서로를 깐부라고 칭할 정도죠.

'깐부'는 구슬치기와 같은 놀이를 할 때 '같은 편'을 의미하는 말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의미 그대로를 담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깐부치킨'입니다.

'깐부치킨'에서는 '깐부'의 세계적인 인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깐부치킨 마케팅 담당자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사진=비주얼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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