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 주가 6%↑…윤석열 "국민의힘 입당여부 아직 결정 못해"

정세희 기자입력 : 2021-07-27 14:05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원전선 주가가 상승 중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원전선은 이날 오후 2시 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5원 (6.20%) 오른 2655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전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꼽힌다.

윤 전 총장이 27일 국민의힘 입당 문제와 관련해 "아직 입당할지 안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늦지 않게 행로를 결정해 쭉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북항 재개발 홍보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어차피 선거는 8개월 이상 남아 있지 않으냐"면서 "긴 마라톤이니 이를 보는 국민이나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분들이 오래 기다리시지 않고 예측 가능성을 가지도록 결론을 내서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당한다고 해서 외연 확장을 안 하는 게 아니다"면서 "상식의 복원과 나라를 정상화하는 길에 보수, 진보, 중도를 넘어 하나로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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