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주가 15%↑..."메타버스 TF 출범" 소식에 강세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6-22 10:5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선익시스템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5분 기준 선익시스템은 전일대비 15.37%(3550원) 상승한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익시스템 시가총액은 240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4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선익시스템은 메타버스 관련주다. 

지난달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동으로 '메타버스 TF(전담조직)'를 출범했다. 메타버스 정부는 국회나 청와대, 민원기관 등 다양한 정부 시스템 중 일부를 가상공간에 만들자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정부 설립에 성공한다면 세종시와 전국에 흩어져 있는 공공기관들 간 물리적 거리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OLED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인 선익시스템은 소형 OLED 증착기 시장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300mm 웨이퍼 양산장비를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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