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조간칼럼 핵심요약] 수사지휘 위법하다는 윤 총장 향해 ‘사퇴’ 제기한 추 장관

박하늘 인턴입력 : 2020-10-27 08:39

답변하는 추미애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대법원, 감사원, 헌법재판소, 법제처 종합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10.26 jeong@yna.co.kr/2020-10-26 15:53:27/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매일 아침 '뉴스 한잔 생각 한 잔']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아주경제가 정리한 주요 조간 7개 신문의 '칼럼 다이제스트'


경향신문 : 수사지휘 위법하다는 윤 총장 향해 ‘사퇴’ 제기한 추 장관
- 추 장관 “수사지위 위법 확신한다면 직 내려놓고 검찰조직 지켜야”… 임계점 넘은 갈등 드러나
- 라임 사건 수사 결과에 따라 추·윤 책임 문제 재론될 것, 문 대통령 임면권자로서 결정 내려야

동아일보 : 檢총장 수사 배제 근거는 제시 않고 감찰 남발하는 秋법무
- “제보자 주장이 성황과 부합해” 수사지휘권 발동했다는 秋 장관, 근거 제시 않는 무책임한 주장
- 라임 사건 감찰 결과따라 윤 총장 해임 결정하겠다 밝혀… 권력비리 수사 막으려 총장 힘 빼나

조선일보 : 4류 정치, 3류 행정이 초일류 기업 발목 잡는 나라
- 초일류 삼성 따라 고속성장 보여준 국내기업들과 진영논리 수렁에 빠져 협치 잃은 정치권
- 세계 최고 상속세율·5년 걸린 송전선 연결 등 시대 뒤떨어진 행정, 표 대신 미래 내다봐야

중앙일보 : 금감원은 ‘소비자 보호’란 소명이 부끄럽지 않은가
- 라임·옵티머스 제보 외면하고 사전 조사 후에도 소비자보호 조처 하지 않은 금감원
- 금감원 직원, 라임사태 김 전 회장에게 검사계획서 유출했는데 금감원장은 국감에서 권한 키우기 주장해

한겨레신문 : ‘윤 총장-언론사주 만남’ 진상 규명 필요하다
- 윤 총장, 언론사주 만남에 “상대방 동의 없이 확인해주기 어렵다”… 추 장관 “검사윤리강령 위배 여지 있어”
- 추 장관 “향응 받은 검사 라임 수사팀장 투입 사실로 드러나”… 옵티머스 무혐의 처리 의혹도 진상 밝혀야

매일경제 : 삼성 지배구조 흔드는 상속세 11조 원 이대로 좋은가
- 상속세 마련 위해 지분 매각한다면 주식 시장 혼란 부를 것… 삼성 지배구조 흔들리나
- 입법조사처 “고율 상속세 기업 발전 저해 한다”… 가업 승계 시 상속세율 낮춰주는 세계 흐름 따라야

한국경제 : 세계 최고 기업까지 흔드는 상속세, 이대로 둘 건가
- 11조 원 상속세에 보유주식 3분의 1 팔아야 할 위기 처해… 해외 투기펀드 먹잇감 되나
- 시대착오적 징벌적 상속세율, 기업 투자 저해해… 상속세 줄이는 세계흐름에 역행하는 우리나라
박하늘 인턴  editorial@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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