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속영장 기각...구치소 나서는 조국장관 동생

김세구 기자입력 : 2019-10-09 09:13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운영해온 학교법인 웅동학원 관련 비리 의혹을 받는 조 장관 남동생 조모씨가 9일 오전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대기하고 있던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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