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낚시예능게임 '도시어부M' 구글 피처드 선정

정두리 기자입력 : 2019-10-07 09:00
온국민 즐기는 게임성 갖춰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신작 '도시어부M'이 구글 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피처드 노출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구글 피처드란 구글 플레이스토어 상단에 추천 게임으로 배너가 걸리는 것을 말한다. 피처드 선정은 구글이 게임성을 인정해 추천한다는 의미다. 또한 광고 홍보 효과가 매우 커 신작 게임들이 경쟁적으로 노리는 자리다.

피처드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유저 편의성, 디자인 퀄리티, 참신함 등 구글이 정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하고 유저들로부터 높은 평점도 받아야 한다. 도시어부M은 구글 플레이 평점 4.6점(만점=5.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도시어부M은 국내 최초 낚시예능게임이다. 지금까지 출시된 낚시게임들의 한계였던 '마니아들을 위한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어 낚시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구현했다.

도시어부M은 또한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연예인들을 게임 내 서포터 캐릭터로 출연시켜 예능감을 극대화했다. 미션을 클리어하면 주어지는 황금배지를 비롯해, 게임 중간 튀어나오는 톡톡 튀는 자막, 서포터 캐릭터들의 성격을 반영한 재차 넘치는 스킬과 같은 방송에서 접했던 요소들을 즐길 수 있다.

박성민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신작 출시와 동시에 구글 피처드에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고품질 서비스 운영을 통해 도시어부M이 오랜 기간 사랑받는 국민 캐주얼 낚시예능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한빛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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