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스 강남점 재단장…체험·휴식 공간으로 大변신

석유선 기자입력 : 2019-09-18 18:26
롯데쇼핑이 운영하는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는 강남점을 재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리프레쉬(Refresh)’와 ‘디톡스(Detox)’를 테마로 매장을 새롭게 꾸민 660m²(약 200평) 규모의 롭스 강남점에는 유기농 음료와 건강차를 판매하는 카페와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마켓이 결합된 ‘디톡스 마켓’이 들어선다.

또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감성 충전 쉼터’ 등을 비롯해 나무 벤치를 배치한 쉼터 공간과 사진 찍기 좋은 ‘포토 스팟’ 등을 도입했다. 이밖에 선물 포장이나 메이크업 브러시 등을 세척해주는 서비스 공간도 마련했다.

롭스는 강남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 오는 30일까지 3/4/5 만원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대별 리프레쉬 키트와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또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뷰티 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18일 오전 롭스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점포 내 '디톡스 마켓'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롯데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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