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로 보는 오늘 운세... “열정, 의욕 좋지만 새로운 일 시작 전 지인과 상의”

정명섭 기자입력 : 2019-07-23 07:47
2019년 7월 23일, 네이버가 포춘82를 통해 제공하는 띠별 운세를 살펴본 결과, 쥐띠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지인과 논의하는 신중함이, 소띠는 하던 일을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중요하다.

◆ 쥐띠

타오르는 열정과 의욕도 좋지만 새로운 일에 대해서는 시작하기 전에 주위 사람들이나 지인에게 꼼꼼하게 상의한 후 진행하는 게 유리하다. 그리고 고심한 끝에 시작을 하게 된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소신껏 거침없이 추진하고 진행해야 한다. 한두번의 부침이 있겠으나 충분히 넘을 수 있으니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이후에는 날개를 달게 될 것이다.

◆ 소띠

번거로운 일이더라도 어설프게 일에 대한 마무리를 하지 말고 확실하게 정리하는 게 내일을 위해서도 좋다. 지병이 조금씩 회복될 기미가 보이니 포기하지 말고 꾸준하게 치료하는 게 좋다. 열정을 갖고 시작한 일을 중도에 포기한다면 무엇이든 어렵다.

◆ 호랑이띠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듯 하다가 마무리가 시원치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자주 보고 친하게 지내는 이성의 도움을 받는다면 어려운 난관을 순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열쇠를 찾을 수 있다. 마음을 비우도록 하라. 먼저 어렵다가 결국 웃게 된다.

◆ 토끼띠

다른 사람이 이룩한 성과를 부러워하지 말라. 곧 그만큼 노력의 대가를 얻는 것이다. 기죽을 필요는 없다. 당신도 노력하면 당신이 부러워하는 대상보다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아무것이라도 손을 대면 소득이 있을 것이다.

◆ 용띠

공과 사의 구분을 확실히 해야 한다. 친한 사람의 부탁도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힘들겠지만 과감하게 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싱글인 사람은 새로운 만남이 예상된다. 구직자는 새로운 직장을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 뱀띠

평소에 그렇게 원하던 재물이 손 안에 들어오나 나가는 재물이 더 많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꼼꼼한 지출 계획을 세우고 재물을 운용한다면 능히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성 중 연상 이성과는 오늘 하루는 거리를 유지하는 게 좋다.

◆ 말띠

뜻하지 않은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다소 마음이 불편할 수 있다. 무리하게 투자하는 것은 그다지 권할 것이 못 된다. 자신이 확신한 만큼만 투자하는 게 좋다. 또한, 새로운 일에 대한 제의가 들어오니 참고하라. 정직하고 성실하다면 손해는 없다.

◆ 양띠

적절한 판단이 요구되는 하루다. 우유부단함 보다는 과감한 추진력으로 일을 실행하기 좋은 날이다. 당신의 판단은 정확하며 그 판단으로 경쟁자를 물리 칠 수 있을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주위사람들을 밝게 해주면 좋겠다. 친한 관계일수록 서로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존중해 주는 태도가 유리하다.

◆ 원숭이띠

미루고 있던 계획이 있으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시작하기 좋은 날이다. 이성 문제에 있어서도 손재와 구설 문서가 보이지 않으니 이 역시 좋다. 신속을 기해라. 혹시나 복잡한 문제에 연관되지 않도록 주변 상황을 살피는 것도 다소 필요는 하겠다.

◆ 닭띠

평소에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 자신의 약점을 모르고 어떠한 일을 추진한다면 그로 인하여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자신의 문제점을 빨리 파악해야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한 하루다. 옳은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면 이를 행함이 옳다.

◆ 돼지띠

무심코 그냥 흘려 보내기가 아쉬운 날이다. 오늘을 놓치면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모른다. 일말의 기회라도 엿보이면 주저없이 시도하는 게 옳다. 이성과 사랑에 빠져 있다면 역시 과감한 태도가 필수적이다. 도전하는 자에게는 의미가 있는 날이 될 것이다.

◆ 개띠

사소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지만, 그 일에 대해서 당황할 필요는 없다. 당신의 주머니가 지금 텅 비어 있어도 겁먹을 필요 없다. 구하면 길이 생겨날 것이다. 자신감을 가져라. 훗날 행운을 위해 준비하는 날이 될 것이다. 곧 재운이 열려 횡재하고 다른 것도 얻을 것이다.

 

[사진=네이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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