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중복인 월요일 '더워요'…낮 최고 34도까지↑

한지연 기자입력 : 2019-07-21 20:51

비가 내려 높은 습도를 보이고 있는 요즘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 등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중복인 2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2일에는 전국적으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새벽부터 낮 사이 가끔 비가 내리고, 남부 내륙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 지방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30㎜, 경기 북부·강원 영서·충북 북부 5㎜ 내외다. 남부 내륙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30㎜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7도, 낮 최고 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동해안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터 오전 사이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고, 일부 내륙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0m, 동해 1.0~4.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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