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피말리는 추측성 기사와 댓글에 "그만" 절규섞인 글 올려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7-09 18:39
배우 고준희가 자신을 향한 루머에 대해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9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고준희로서 좋은 모습으로 빨리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많은 상처로 인해 어떠한 결정도 쉽게 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 추측 글들.. 사실이 아니니까.. 아무렇지 않은 모습 보이며 활동하고 싶지만,
있지도 않은 사실들 그로 인한 여러 추측성 기사,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비방 댓글들 때문에 저희 엄마, 아빠가 너무 고통을 받고 계신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고준희는 "더 이상 저와 제가 사랑하는 부모님께서 고통받지 않게 이런 기사와 댓글들 멈춰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거듭 부탁했다. 

현재 버닝썬 사건과 연루됐다는 루머로 인해 원치 않는 구설에 올랐던 고준희는 소속사 전속 계약이 불발되자 그로 인한 추측성 기사와 댓글이 쏟아졌다. 

이에 고준희는 SNS를 통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2019GGGF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