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 나이 몇살이길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세희 기자
입력 2019-06-23 09: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윤유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1세

배우 윤유선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윤유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1세다. 그는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하는 등, 아역배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특히 윤유선은 어린 시절 또렷한 이목구비와 깜찍한 미모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날으는 일지매' '마지막 겨울' '두 여자 이야기'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윤유선은 지난 2000년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만난 소년소녀 가장 삼남매인 김진수, 김진우, 김보라를 찾아나섰다.

윤유선은 당시 14살, 11살, 9살이었던 삼남매가 너무도 열악한 환경 속에 어른들의 도움 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캡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