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식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 교수가 부산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으로 취임했다. [사진=부산통일교육센터 제공]


황기식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통일부 부산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으로 취임했다.

통일교육센터는 통일부가 전국 17개 시도에 운영중인 대표적 통일 교육 산하기관으로서, 부산에서는 동아대학교가 지정받아 운영되고 있다.

한편 경남은 창원대, 울산은 울산대가 지정받았다. 센터장은 동아대 한석정 총장이 맡고 있으며, 사무처장은 센터 전반의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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